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가 16일 오전 KT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검찰은 하청업체 납품비리와 관련 현재 KT본사, 광화문 지사, 남중수 KT사장 자택에 압수수색을 진행 증거자료를 확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날 압수한 자료에 대한 분석이 끝나는 대로 조만간 남 사장을 소환해 제기된 의혹들을 조사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갤럭시 폴더블 중고가, 2년 지나면 갤럭시S보다 저렴
-
2
샤오미, 두께 9.99㎜ '스마트밴드 11' 국내 출시…7만6800원부터
-
3
차기 GSMA 이사회서 韓 통신사 빠져…6G·AI 영향력 약화 우려
-
4
SK텔레콤, 해외 5GW AIDC 추가 확보 나선다…아시아 AI 인프라 허브로
-
5
[ET시론] AI 실증, 기술을 넘어 국가 경쟁력을 혁신하다
-
6
게임업계 '프로모션 BJ' 고액 결제 논란... 김재원 "게임도 '사재기 방지' 법개정 추진"
-
7
GTA6, 국내 심의 막바지... 민간 등급분류 '현실화' 첫 잣대
-
8
[2026 국감] 과방위, 이진숙 국감 제척안 가결…李 “숫자 많다고 정의 아냐”
-
9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만든다... 2029년 글로벌 개봉 목표
-
10
[ET시론] 누리호 성과를 위성통신 서비스 경쟁력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