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니드테크놀러지스(대표 김유진)는 사우디아라비아 ‘TRISFC’와 자사 광망 감지·감시 시스템 ‘폼가드’의 사우디아라비아 지역 독점판매권 계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휴니드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향후 중동지역에서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폼가드는 광망 감지·감시 솔루션으로 다양한 침입시도를 완벽히 감지, 외부 침입자를 철저히 방어하는 최첨단 보안시스템이다. 폼가드는 미국 국방성에 채택된 후 시험평가를 통과해 탁월한 기술력을 인정받은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TRISFC은 대형 운송·건설업체인 알 마바이에(Al Marbaie) 그룹의 자회사로 보안사업을 하고 있으며, 중동지역에 영업거점을 확보하고 있다. 휴니드테크놀러지스 측은 TRISFC가 폼가드 판매를 위한 마케팅 조직을 구성,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설성인기자 siseol@
많이 본 뉴스
-
1
대한전선, CLV 2척으로 해저케이블 '투 트랙 시공'…'턴키 경쟁력'↑
-
2
광주 부지 찾은 SK그룹 최태원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감 있게”
-
3
LGD, “'비FMM 기술' 플립으로 IT OLED 시장 새로 연다”
-
4
아이엘, 전고체배터리 '에너지 밀도 10배' 기술 개발…고용량·초고속 방전 동시 구현
-
5
램리서치, 韓 생산 챔버 1만5000기 돌파…전용 투자펀드 출범
-
6
LG에너지솔루션, 3분기 매출 9.6조 '분기 최대'…ESS·EV 동반 성장
-
7
유니슨, 한국형 녹색대전환 전략 참여…“해상풍력 공급망 구축 선도”
-
8
모빌린트 NPU, 누리호 타고 우주로…K-AI 반도체 최초
-
9
HD건설기계, 美 데이터센터에 발전용 엔진 공급…3900억원 규모
-
10
SK이터닉스·마스턴투자운용, 연료전지 연계형 AI 데이터센터 개발 '맞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