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ITU-T)회의에서 ETRI가 제안한 차세대 네트워크(NGN), IPTV 분야의 3개 아이템이 국제표준으로 승인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국제표준은 △이동성을 위한 핸드오버 제어 기술 △MPLS 기반 이동성 기술 △망 접속 프로파일 및 인증기술 3건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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