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IT 전문기업 케이엘넷(대표 박정천)은 오는 17일 케이엘넷 대회의실에서 ‘한국형 유엔전자문서(UNeDocs) 개발 기술 국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현재 각 업체에서 다르게 사용중인 전자문서 서식과 관련해 국내외 전문가들을 모아 놓고 전자문서 표준화 등 물류정보 표준화와 관련해 논의하는 자리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미국의 알버트 존스(Albert Jones)박사가 물류정보 표준화 연구동향을, 항만분야 세계표준화기구인 IMO에서 EDI워킹그룹 의장을 역임한 겐지 이토(Kenji Itoh) 박사가 IMO 표준화 동향을, 조현보 포항공대 교수가 유엔전자문서 데이터 모델적합성 검증시스템을 주제로 발표한다.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케이엘넷에 문의하면 된다.
정진욱기자 coo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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