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인터내셔널(www.dell.co.kr 대표 김인교, 이하 델코리아)은 환경재단과 함께 전국 9곳의 환경단체에 2,000만원 상당의 서버와 노트북을 후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올 상반기 환경재단 소속 만분클럽 가입 당시 밝힌 IT 장비 지원에 대한 약속의 실천으로 서버와 노트북 PC 등의 IT 장비가 필요한 제주참여환경연대, 여성환경연대, 서태안환경연합, 강릉생명의 숲 등 전국 9개 곳의 환경 NGO 단체에 자사의 제품을 전달했다.
여성환경연대 강희영 팀장은 “환경운동을 하면서 지원이 필요한 부분 중 하나는 IT에 대한 후원이다. 대부분 IT 관리자가 없는 환경단체에서 운영이 쉬운 IT 장비야 말로 꼭 필요한 지원품”이라며 “델의 서버 및 노트북 PC처럼 관리자가 없이도 운영이 쉽고, 잔 고장이 없는 제품을 지원받게 되어 기쁘며, 든든한 환경운동의 동반자를 만나 의의를 더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
2
삼성SDS, 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 기반 NPUaaS 선봬
-
3
미 CIA, UAE G42 '중국 끊기' 공작…화웨이 버리고 엔비디아 칩 받았다
-
4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5
모티프 독자 LLM, 中 딥시크 최신 모델과 동급 성능 기록
-
6
'알파고 충격 10년' AI 넘어선 '신'의 한수…신진서, 카타고에 역전승
-
7
1.4조 지역 AX 사업 컨소 구성 경쟁 치열…지역 기업·대학 망라
-
8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
9
서울형R&D, 기술 사업화 허브로
-
10
공공 업무플랫폼 '온AI' 확산 속도…삼성SDS·네이버, 47개 기관 놓고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