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원장 금동화)은 7일 KIST 국제협력관에서 바이오닉스 연구에 대한 의견수렴과 연구방향 정립을 위한 ‘KIST 바이오닉스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민동필 기초기술연구회 이사장을 비롯해 윌리엄 제브 라이머 미국 시카고 재활연구소장, 타카미 야마구치 일본 토호쿠대 교수, 문무성 재활공학연구소장, 한태륜 서울대 교수가 국내외 바이오닉스 연구 현황 및 전망 등에 관한 주제 발표를 한다.
이어 강곤 경희대 교수, 김영호 연세대 교수, 김상윤 울산대 교수, 서준교 툴레인대 교수, 최귀원 KIST 박사가 토론을 펼친다.
KIST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바이오닉스 기술을 외부에 알리고, 국내외 전문가들이 제시한 다양한 의견을 연구 현장에 반영할 계획이다.
권건호기자 wingh1@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2
누리호 5차 발사, 역대 최다 위성 15기 싣고 내달 7일 발사…초소형군집위성 첫선
-
3
“무거운 누름 장치 뺐다”… 포스텍, 전기차 주행거리 늘릴 '초저압' 전고체 배터리 개발
-
4
대웅은 '중동', 휴젤·메디톡스는 '남미'…신흥국 정조준
-
5
삼성바이오로직스 사후조정 '암초'…무단 녹음·회의록 배포 논란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기형 김포시장, 97개 공약 재정비…첨단산업 육성·교통 동시 확충
-
7
휴이노, 기술성평가 통과…코스닥 기술특례상장 본격화
-
8
한국에서 미국 환자 통증 원격 관리 가능...KAIST, 스마트한 마이크로니들 전자약 개발
-
9
[인터뷰]권이균 지질연 원장 “국가기본지질도 완간, 마침표 아닌 새 출발점”
-
10
NST, 산하 출연연 '공통행정' 인력 100명 규모 공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