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김동진 대표 사임에 따라 대표이사 체제를 정몽구, 윤여철 체제로 변경한다고 26일 공시했다.
한편 이번에 사임한 김동진 대표는 현대모비스 부회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머스크 “테슬라 FSD 일시불 판매 중단…구독제로만 제공”
-
2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로봇 기업'으로…해외서 아틀라스 집중조명
-
3
현대차그룹, AI·로보틱스 권위자 '밀란 코박' 영입
-
4
페라리 “韓 고객에게 최고의 자부심 선사하겠다”
-
5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6
“올해 車 판매 0.2% 성장…중국차와 경쟁 심화”
-
7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8
현대차그룹, 美 시장점유율 11.3%…역대 최고
-
9
아우디코리아, A6·Q3 플래그십 풀체인지 출시…“韓 계속 성장”
-
10
[카&테크]하만 차량 내 소통 솔루션 '레디 스트림쉐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