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 증권연수원은 다음달 6일부터 증권사 등 업계 실무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헤지펀드 특설연수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헤지펀드와 관련된 주요업무 내용과 글로벌 헤지펀드 산업동향, 운용·투자 전략 등에 대한 체계적 교육이 포함된다. 영국 헤지펀드사 IAM의 모턴 스페너 대표이사를 비롯한 해외 현직 헤지펀드 운용·전략가, 국내 전문가들이 강사로 초빙돼 사례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외국강사의 강의시간에는 동시통역 서비스가 제공된다.
강의는 10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증권사 직원은 협회 적립금 지원을 통해 무료 수강 할 수 있다. 자세한 교육내용 및 수강신청에 관한 내용은 증권연수원 홈페이지(www.ksti.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수강생 모집은 30일까지다.
이형수기자 goldlion2@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7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
10
우리은행, 외부와 금융 서비스 '직결망' 구축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