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케이드(지사장 권원상 www.brocade.com)가 ‘그린 IT’ 활동에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해양 보호 목적으로 시도했던 태평양 소형 보트 횡단 캠페인을 다시 시행하기로 한 것.
최근 데이터 센터 시장을 중심으로 저전력 및 친환경성에 대한 이슈가 날로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브로케이드의 이번 그린 IT 캠페인 활동은 IT 산업 내에서의 그린 IT 지향에 대한 발전적인 활동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브로케이드는 밝혔다.
브로케이드의 이번 캠페인은 미국에서의 해양 보호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블루 프론티어 캠페인(Blue Frontier Campaign)’ 후원의 일환으로서, 지난해 첫 시도 실패 후 다시 시도되는 것으로 그 결과에도 많은 흥미를 유발시키고 있다.
또한 브로케이드는 현재 ‘DCF(Data Center Fabric)’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는 인프라스트럭처 구현 및 전력 효율성이 높은 제품 공급 등 다양한 친환경성 제품 로드맵을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RozRowsTheBrocade.com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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