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APCTP·소장 피터 풀데)는 15일부터 21일까지 베트남 나트랑에서 동남아시아 지역협력기구 ‘아세안 과학기술위원회(COST)’와 함께 협력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워크숍에서 △공동학회 개최 △아세안 국가의 젊은 과학자를 위한 인적자원 개발 △공동연구 지원 등을 논의한다. 또 독일 막스플랑크재단 150주년 기념식, 재료과학과 나노기술에 대한 아시아 지역적 협력에 관한 토론도 함께 열린다. 이와 함께 피터 풀데 아태이론물리센터 소장은 도널드 탐부난 아세안 사무국 과학기술부장과 공식 미팅을 가지고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의논할 예정이다.
권건호기자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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