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오는 8일부터 중형 프리미엄 세단인 파사트 2.0 TDI의 일부 옵션을 조정한 ‘파사트 2.0 TDI 스페셜 에디션’을 70대 한정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파사트 2.0 TDI 스페셜 에디션’은 엔진과 성능은 기존 파사트 2.0 TDI와 동일하나 뒷좌석 전동식 선블라인드, 안개등, 주차센서, 오디오 시스템 사양이 다르다.
박동훈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폭스바겐 파사트는 탁월한 연비, 강력한 주행성능, 부드럽고 안락한 승차감, 최고의 안전성 등을 두루 갖춘 모델”이라며 “스페셜 에디션을 통해 고객의 호응이 더욱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파사트 2.0 TDI 스페셜 에디션의 국내 판매 가격은 4190만원이다.(VAT 포함) 윤대원기자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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