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오는 8일부터 중형 프리미엄 세단인 파사트 2.0 TDI의 일부 옵션을 조정한 ‘파사트 2.0 TDI 스페셜 에디션’을 70대 한정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파사트 2.0 TDI 스페셜 에디션’은 엔진과 성능은 기존 파사트 2.0 TDI와 동일하나 뒷좌석 전동식 선블라인드, 안개등, 주차센서, 오디오 시스템 사양이 다르다.
박동훈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폭스바겐 파사트는 탁월한 연비, 강력한 주행성능, 부드럽고 안락한 승차감, 최고의 안전성 등을 두루 갖춘 모델”이라며 “스페셜 에디션을 통해 고객의 호응이 더욱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파사트 2.0 TDI 스페셜 에디션의 국내 판매 가격은 4190만원이다.(VAT 포함) 윤대원기자 yun1972@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3
한국GM, 부평 트레이닝 센터 첫 공개…“전동화 車 AS 인력 키우고 거점 마련”
-
4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5
아우디 Q7, 유로 NCAP '충돌 후 안전성' 100%…양산차 최초
-
6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7
둠둠, 베트남 드론 기업 CT UAV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현지 수질관리 시장 진출 기반 마련
-
8
BMW코리아, '더 뉴 BMW 7시리즈' 사전 예약 실시
-
9
[테크 차이나] 포르쉐, 中 시장 부진에 전동화 전략 수정…내연기관으로 돌파구 찾는다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