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게이머의 축제 `E3 2008`이 Xbox Live 생생하게 중계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4일(미국 현지시각)부터 ‘E3 (Electronic Entertainment Expo) 2008’의 행사 내용을 Xbox360팬들에게 생생하게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Xbox LIVE를 통해 E3 현장을 공개하는 ‘E3 브링 잇 홈(E3: Bring it Home)’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3 브링잇 홈’ 프로그램은 2006년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되는 것으로 E3 2008 현장에서 공개되는 Xbox360과 관련된 최신 소식들이 Xbox LIVE를 통해 고화질 영상으로 전달되며 Xbox LIVE 회원들에게 무료로 공개된다.
이번 ‘E3브링 잇 홈’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E3 기조연설 하이라이트가 공개되며, E3 행사의 뒷풍경은 물론 게임 업계 내 주요 리더 및 개발자와의 독점 인터뷰가 영상으로 제공된다.
또 미공개 기대작들의 플레이 동영상과 2008년의 블록버스터 타이틀, 인기 타이틀의 스크린샷, 게임 동영상이 모두 선보일 예정이다.
새로운 게임 이미지와 테마를 직접 적용해볼 수 있으며 최신 공개작 가운데 일부는 직접 시연도 해볼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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