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격차와 정보화역기능 해소 전문기관인 한국정보문화진흥원(KADO, 원장 손연기 www.kado.or.kr) 임직원들이 최근 원내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
정보문화의 달인 6월을 맞아 4년 연속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 외에 지역 주민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사랑과 온정으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기여했다.
이들은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해 소아암·백혈병 등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도움을 줄 계획이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기부문화, 나눔문화, 체험문화 등 3대 사회공헌 캠페인 활동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정소영기자 syju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