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다음의 경쟁력이 2분기부터 지속적으로 회복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강록희 애널리스트는 다음의 2분기 실적은 디스플레이 광고와 전자상거래 성장률 확대에 따라 큰 폭으로 호전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아고라`의 영향으로 사이트 전체 트래픽이 증가하고 있고, 카페 검색서비스 강화와 자체 개발한 검색엔진 적용 확대로 검색부문의 경쟁력이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 애널은 1분기 급락한 다음의 주가가 아직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점은 하나의 매력포인트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6,000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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