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방송통신위원회의 주파수 할당제도 개편과 관련 후발사업자에게 다소 유리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김홍식 애널리스트는 이번 개정 법률안으로 향후 800MHz 및 900MHz 주파수 재분배 시 선발사업자인 SK텔레콤의 배제 가능성과 신규 이동통신사업자의 진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김 애널은 시장에 알려진 바에 따르면 SK텔레콤의 800MHz 대역중 40Hz 정도가 재배정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 주파수 대역은 신규 및 후발사업자에게 우선적으로 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그러나 김 애널은 이번 조치로 인해 신규 사업자의 등장 가능성이 희박하고, SK텔레콤이 저주파수 대역을 완전히 상실할 가능성도 낮아, SK텔레콤에 대한 영향을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주파수 할당제도 개편으로 후발사업자 유리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첫 폴더블 한국 출시 10월 이후로…아이폰18과 시차 둔다
-
2
방송인 조나단이 만든 'KBS'…'대한흑인협회' 조회수 폭발
-
3
애플 폴더블 출격 임박…삼성, 글로벌서 '웰컴 투 폴더블'
-
4
韓 6G 비전 공개 석달 앞으로…AI 인프라 생태계 중심 선언
-
5
온라인 주민번호 'CI' 제도개선 제자리걸음…업계는 '유효기간제' 도입 촉구
-
6
데브시스터즈, 로블록스 '쿠키런: 카드 컬렉션' 사전등록... 10월 글로벌 출시
-
7
불법 스트리밍 '주소 차단' 넘어 송출 원천 막는다... 셋톱박스 추적 제도화 제안
-
8
[전파칼럼] AI 시대 보이지 않는 안전망, 전자기 복원력
-
9
[미리보는 AINEX 2026]〈중〉AI 입는 지상망…6G·AI-RAN·AIDC 전략 공개
-
10
LG유플러스, 월 5500원 '홈캠 라이트' 출시…보안·보험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