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가 23일부터 7월25일까지 ‘국제하계대학’을 운영한다.
이 행사는 ‘동아시아의 문화, 비즈니스 그리고 IT’라는 주제로 세계 32개국에서 161명(미국 32, 독일 22, 중국 17, 네덜란드 15, 오스트리아 7, 체코 6, 유럽 26명)의 학생들에게 강의를 제공하는 것. 강의에는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대, 영국 케임브리지대,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대, 싱가포르 난양공대 등 저명한 대학의 찰스 터너, 존 리, 에드워드 로마 등 석학들이 참여한다. 모두 12강좌 3∼9학점 수강이 가능하다.
전경원기자 kwjun@
과학 많이 본 뉴스
-
1
“그녀가 내남친을 넘봐서”…100kg 여성, 45kg 감량 '활골탈태 아침 식단'은
-
2
첩약 조제 한의원 32만건 vs 한약국 '0건'…유명무실 한약사 제도
-
3
공공병원 AI 클라우드 사업 재개…이지케어텍컨소시엄 단독입찰로
-
4
과기 국감 'PBS 폐지 후속책·범정부 기술관리' 쟁점으로
-
5
'세마글루타이드' 생쥐 수명 연장…“비만·당뇨 치료 넘어 새 가능성 제시”
-
6
“라면 먹더라도 국물 싹 비우지 마세요”…“반이라도 남겨라” 전문가의 이유 있는 경고
-
7
제약공장에 'AI·로봇' 투입…원가 압박 돌파구 찾는다
-
8
닥터나우, 비대면진료 이용자 다큐멘터리 공개
-
9
판 커진 균주 전쟁…메디톡스, 대웅제약 소송 청구액 500억→5000억 상향
-
10
포스텍·카이스트, κ상 인듐셀레나이드 4인치 웨이퍼 규모 논리 트랜지스터 구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