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교육전문기업 정철이 급실전회화 전문어학원인 ‘정철어학원어드밴스트’를 7월 1일 강남에 오픈한다.
정철어학원어드밴스트는 소수 정예반으로 구성, 개인별 레벨테스트부터 담당 강사와의 정기적인 1대1 컨설팅으로 체계적인 관리까지 제공받는 최상급 어학원이다. 테솔 자격증(Tesol Certificate)이나 석사 학위를 보유한 원어민이 강사진의 대부분으로, 정철의 차별화된 교수법을 재교육 받고 강의를 진행한다. 영미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표현 및 토론 학습이 이루지는 ‘컬쳐 스터디’ 등 총 5개 강좌로 이뤄진다.
전경원기자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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