탠드버그(지사장: 박종순, www.tandberg.co.kr)가 기업들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화상 커뮤니케이션의 활성화를 위한 신제품을 대거 발표했다.
탠드버그가 이번에 발표한 제품은 텔레프레즌스 제품인 ‘탠드버그 T1’, ‘탠드버그 코덱 C90’ 그리고 데스크탑 비디오 폰 ‘E20 VOIP’ 등이다.
이와 함께 탠드버그는 개인 전용의 고해상 데스크탑 영상 전화기를 함께 선보였다. 특히 텔레프레즌스 제품의 경우 대규모 회의실에서 만이 아닌 개인 및 소형 회의실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차별성을 갖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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