탠드버그(지사장: 박종순, www.tandberg.co.kr)가 기업들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화상 커뮤니케이션의 활성화를 위한 신제품을 대거 발표했다.
탠드버그가 이번에 발표한 제품은 텔레프레즌스 제품인 ‘탠드버그 T1’, ‘탠드버그 코덱 C90’ 그리고 데스크탑 비디오 폰 ‘E20 VOIP’ 등이다.
이와 함께 탠드버그는 개인 전용의 고해상 데스크탑 영상 전화기를 함께 선보였다. 특히 텔레프레즌스 제품의 경우 대규모 회의실에서 만이 아닌 개인 및 소형 회의실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차별성을 갖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7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8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
9
엣지에이아이·美 이피션트컴퓨터, 차세대 피지컬 AI 반도체 공동개발
-
10
“AI, 기술을 넘어 일상이 되다”…역대 최대 규모 'FIX 2026' 대구서 개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