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릭스시스템스(대표 우미영)는 데스크탑 가상화 솔루션인 시트릭스 젠데스크탑(Citrix XenDesktop)을 공식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시트릭스에서 이번에 발표한 젠데스크탑 제품군은 10명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익스프레스 에디션’과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및 가상화된 데스크탑 환경에서 클릭만 하면 즉각 전화를 걸 수 있는 시트릭스 이지콜(Citrix EasyCall)기능이 포함돼 원격에서 관리할 수 있는 ‘플래티넘 에디션’이 추가된 총 5개의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따라 기업의 도입 목적과 범위에 따라 다섯 가지 에디션으로 구분해 선택할 수 있도록 제공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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