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가드코리아(대표 정종우 www.watchguardUTM.co.kr)가 대대적인 영업망 강화에 나선다.
워치가드는 6월과 7월 두 달에 걸쳐 리셀러 모집 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리셀러 그룹별로 마케팅 및 영업 지원 강화, 제품교육 등 파트너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UTM과 SSL VPN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착수했다.
워치가드는 먼저 리셀러 리크루팅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에 걸쳐 영업 조직을 2배 이상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미 4월과 5월에 걸쳐 1차 리셀러 리크루팅 활동을 마무리했으며, 6월부터 2차 리크루팅에 들어갈 계획. 7월까지 진행되는 리셀러 모집 활동이 끝나면, 아이티로그인, 이우텔레콤, 현대HDS 등 총판 3개사와 함께 리셀러 100여 개 사를 통해 제품을 공급하게 된다.
리셀러 회사로는 방화벽, VPN 등의 판매 경험을 갖고 있거나, 보안 솔루션을 공급하면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자 하는 보안 유통회사를 주요 대상으로 한다.
워치가드 측에서는 서울, 경기 지역뿐 아니라 지방에서 활동중인 역량 있는 리셀러와 학내망 전문 파트너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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