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 www.btc.co.kr)이 3년 연속 굿디자인상을 수상했다.
비티씨정보통신은 지난 2006년에 `제우스3000`이 굿디자인상을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작년에는 `제우스5000`, 올해에는 듀얼모니터 컨셉의 ‘제우스 150DS’ 까지 3년 연속 ‘굿디자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제우스 150DS’ 제품은 15인치 듀얼모니터로, 2개의 화면을 상하 좌우 앞뒤로 자유롭게 배치하여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우스 150DS’는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트랜스폼 스탠드’와 투톤 하이그로시 처리된 세련된 외관 등 실용성 있는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이번상을 수상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