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싸이더스FnH, 올리브나인 등 드라마 제작 및 연예기획사 9곳과 IPTV 예비 스타찾기에 나선다.
KT는 IPTV에서 활약할 신인을 발굴하기 위해 ‘메가TV 엔터테이너 캐스팅’ 프로젝트를 오는 26일부터 실시한다.
‘메가TV 엔터테이너 캐스팅’은 노래, 연기, 댄스, 개그 등 IPTV용 콘텐츠 각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신인을 발굴해 육성하는 것이 목적이며 중고생·성인과 유·아동 대상으로 나눠 실시한다.
지역별 예선과 본선을 거쳐 결선 진출자를 뽑으며 결선 대회 참가자는 IPTV 엔터테이너로 활동하게 된다. 결선 대회 1위 수상자가 가수일 경우 디지털 싱글 앨범 발매의 기회도 주어진다.
또 각 예선·본선 과정에서 특별한 끼를 보여주는 참가자는 각 분야의 전문 심사위원이 현장 캐스팅을 하기도 한다.
참가자 모집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한 달 간이며 인터넷(www.mymegatv.com)과 전화(080-280-0001)를 통해서 접수한다.
이수운기자 pero@
IT 많이 본 뉴스
-
1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
2
韓게임산업 '레벨업' 기회 …매출 30조 시대 열자
-
3
중앙일보, 220억규모 어음 1차 부도…“예금 잔액 부족”
-
4
LGU+, '유튜브 프리미엄+구글 AI 프로' 할인 프로모션 진행
-
5
韓 AI 네트워크 표준 개발 시동...“정부 투자 확대 필요”
-
6
엔에프디코리아 “충남 당진에 300MW AI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
7
삼성, 갤럭시 XR 영국 출시…유럽서 XR 생태계 확장
-
8
삼성전자, '갤럭시 A37 5G' 국내 출시…출고가 59만원
-
9
카카오게임즈, 신작 MMORPG '오딘Q: 발키리스콜' 티저 사이트 오픈
-
10
“그 웹툰은 어떻게 슈퍼IP가 됐나”…콘진원, 결정요인 연구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