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에너지가 2단계 시추작업에 착수했다.
예당에너지는 지난 9일 2단계 시추개발비를 빈카사에 지급, 현재 시추작업을 위한 토목공사와 시추장비설치를 완료한 후 2단계 시추작업에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와 더불어, 지난번 바쉬코르토스탄 공화국 광물자원성 국가매장량승인지역위원회(TKZ bashnedra)로부터 승인 받은 3,600만 배럴은 러시아연방정부 국가매장량 승인위원회[TsKZ(central committee on reserves)]의 승인을 준비 중에 있다.
예당에너지는 전체적인 생산일정 등을 앞당기기 위해 경영진과 기술진을 현지에 파견해 탐사, 생산 및 판매까지 유전사업에 관한 전 과정을 직접수행 중에 있다.
예당에너지 관계자는 "기술적인 노하우는 물론 행정, 영업력을 두루두루 보유한 자원개발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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