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오는 9월말까지 서울, 수도권, 지방광역시에서 ‘글로벌 넘버원(Global No.1) 품질체험 시승센터’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시승센터를 위해 서울과 수도권에는 ‘제네시스’·‘그랜저’·‘쏘나타’를, 지방광역시에서는 ‘베라크루즈’를 마련했다고 현대차측은 소개했다.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해당지역 담당자와 전화 통화로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지정하면 된다.
이와함께 수입차와의 비교 체험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BMW ‘530i’, 렉서스 ‘ES350’, 혼다 ‘어코드 2.4’, 렉서스 ‘RX350’ 모델에 대한 시승기회도 제공한다.
윤대원기자 yun1972@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3
한국GM, 부평 트레이닝 센터 첫 공개…“전동화 車 AS 인력 키우고 거점 마련”
-
4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5
아우디 Q7, 유로 NCAP '충돌 후 안전성' 100%…양산차 최초
-
6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7
둠둠, 베트남 드론 기업 CT UAV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현지 수질관리 시장 진출 기반 마련
-
8
BMW코리아, '더 뉴 BMW 7시리즈' 사전 예약 실시
-
9
[테크 차이나] 포르쉐, 中 시장 부진에 전동화 전략 수정…내연기관으로 돌파구 찾는다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