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거래 전문 인력 양성교육기관인 에듀포렉스 금융교육원(원장 오세돈)은 14일 무역·외환거래 관련 기업 등을 대상으로 ‘외환 코칭 프로그램’ 강좌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국내 외환거래 관련 교육기관으로는 처음으로 개설되는 이번 외환 코칭 프로그램은 외환 관리 초급과정과 환리스크관리 중급과정, 중급 파생상품 등에 대한 이론과 사례연습이 강의된다. 매월 각 주별로 외환관리 초급자, 환리스크 관리자, 파생상품 중급자 과정 등으로 진행되며 등급별로 10시간씩 집중 교습된다.
오세돈 원장은 “이번 외환 코칭프로그램에서는 선물환 프라이싱과 스왑거래, 환리스크 관리프로세스, 옵션 이론과 합성선물환 거래 등을 본격 교육할 계획”이라며 “외환거래 현장에서 뛰고 있는 기업 외환담당자에게 거시적인 안목과 세밀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으로 기업의 외환관리 경쟁력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수기자 goldlion2@
경제 많이 본 뉴스
-
1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2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3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
6
둠둠, 베트남 드론 기업 CT UAV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현지 수질관리 시장 진출 기반 마련
-
7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8
어제는 서킷브레이커, 오늘은 폭등장…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9
[ET특징주]달바글로벌, 원화 강세 우려 딛고 상승세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