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점 예스24(대표 김동녕)는 29일 유아·초등학생 대상 영어학습서의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판매량은 작년 동기 대비 2배 가량 늘었다는 것이다.
강현승 예스24 외국도서 담당은 “유아·초등 대상 영어 학습서가 성인대상 외국 도서 판매비율을 추월하고 있다”며 “영어 교육를 강화한다는 정책 발표 때문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정진욱기자 coolj@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
2
잭 다니엘스, 10년 숙성 위스키 '배치 5' 한정 출시
-
3
카카오, 정신아 대표 나서 '오픈톡' 개최…인적분할 본격 준비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파리바게뜨, 가을 맞아 치즈 베이커리 5종 출시
-
7
카카오 제2데이터센터 착공 밀린다…왕숙 산단 지연에 신임시장은 재검토까지
-
8
맘스터치, 추억의 '햄치즈휠렛버거' 재출시…신제품도 선보여
-
9
올리브영, '배송준비중 취소 불가' 물류 관행 깼다…고객 문의 90% 감소
-
10
뚜레쥬르, 호박·흑임자·고구마 활용 가을 간식빵 5종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