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대표 이국동)은 KBS 1TV 프로그램 ‘사랑의 리퀘스트’에 참여해 소외계층 돕기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KBS 전현무 아나운서와 가수 마야, 남성 5인조 그룹 파란의 진행으로 서소문동 대한통운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임직원 300여 명이 신용카드 포인트를 기부했다는 것이다.
이국동 사장은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정진욱기자 coo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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