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네트워크산업협회(회장 남중수) 산하 u헬스 산업활성화포럼(의장 성상철)은 미국원격의료협회(ATA·회장 엘리자베스 크러핀스키)와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양국의 u헬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24일 밝혔다.
양 측은 이를 계기로 원격의료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법·제도와 정책방향, 기술 표준화 연구 등에 대한 정보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성상철 의장은 “국내외에서 차세대 신성장동력으로 부상한 u헬스 분야에서 양국을 대표하는 관련 단체가 MOU를 체결, 양국의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다”고 말했다.
미국 원격의료협회 혼박(현 미국방성 중령) 전 회장은 “현재 미국에서는 일반인 대상의 원격 서비스 제공뿐만 아니라 군을 대상으로 한 원격의료 서비스 적용 및 연구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며 “향후 원격의료 서비스는 미래 핵심 산업 분야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5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6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