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씨정보통신(대표 국중범)이 국회도서관과 약 20억원 규모의 전산장비 및 S/W 통합 유지보수 용역을 3년간 수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케이디씨가 지난해 SI사업본부를 신설하고 유능한 외부인사 영입 및 조직 정비이후 첫 SI사업 분야에서 대규모 수주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서 향후 본격적인 SI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특히 현재 구축 중에 있는 기획재정부 전산실 이전사업과 공공분야의 대규모 SI통합프로젝트 수주를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올 한해 공공사업을 기반으로 한 SI사업분야에서의 매출목표 150억원의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태원 케이디씨 SI사업본부 본부장은 “지난 39년간의 네트워크통합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회도서관 정보시스템 운영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전산장비 및 소프트웨어 운영지원을 통한 유지보수 업무을 극대화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2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3
아산·한림대·이대병원, 전국 첫 특화센터 역량 강화…국책 코호트 구축·AI 활용
-
4
건보공단, 비대면진료 시스템 구축 추진…AI·돌봄 서비스 확대
-
5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6
[과학핫이슈]눈도 스스로 성장 조절…근시 부르는 신호의 비밀
-
7
초소형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지상 관측 영상 획득
-
8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9
[WAC 2026]셀트리온·빅파마, 日서 최신 알레르기 임상 성과 공개
-
10
출연연 조직문화 학습 '리서치컬처랩', 올해 학습 마무리...“출연연 변화·혁신 이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