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운 소프트웨어 판매 방식인 ‘서비스가입(subscription)’ 형태로 오피스 프로그램 판매 테스트에 들어갔다고 22일 로이터 등이 밝혔다.
코드명 ‘앨버니(Albany)’로 명명된 신규 프로그램은 라이선스 비용을 1회 지불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서비스에 가입하면 온라인으로 업데이트 버전을 매번 내려받을 수 있다.
이 패키지에는 워드프로세싱·엑셀 등 오피스2007 프로그램과 무료 온라인 업데이트 서비스, 웹기반 소프트웨어인 ‘윈도 라이브 원케어’ 등이 포함됐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프로그램의 가격과 정식 서비스 시기 등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장병 대신 위험 임무…美 육군 '로봇 병사' 시험
-
8
“평생 침묵하면 534억”…머스크 아이 낳은 인플루언서 “비밀유지 거액 제안” 폭로
-
9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10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