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비게이션 전문업체 팅크웨어(대표 김진범)는 아이나비 고객 사은 보상판매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아이나비 전용단말기나 PDA를 사용하는 인증 고객은 20만원대의 가격으로 아이나비 ‘G1’ ‘ES100’ ‘ES200’을 구입할 수 있다.
또 지난 3월 출시된 ‘K2’는 오는 24일까지 선접수 가능하며 다음달 21일부터 35만원으로 보상판매 제공한다.
보상판매는 아이나비 홈페이지(www.inavi.co.kr)에서 접수 가능하며 주문 결제와 제품(메모리 포함) 반납 절차를 거치면 신청한 제품을 받을 수 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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