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용흥)은 제약 산업의 특허분쟁 대응전략의 일환으로 17일(목) ‘FTA에 대비한 제약산업의 특허분쟁 대응전략(Ⅱ)’이란 주제로 본원 대회의실에서 ‘보건산업진흥포럼‘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특허법원을 비롯하여 식약청, 보건산업진흥원 등 관련기관과 특허 전문 변리사 등 특허 전문가들이 FTA 관련 제약산업의 특허분쟁을 주제로 발표한다. 특허-허가 연계에 따른 관련 제도정비 현황을 비롯해 △일반 의약품의 개발전략 및 외국의 분쟁사례 분석 △분쟁사례를 통한 특허전략 분석 △제약기업체의 특허분쟁 대응전략 등의 주제다.
이용흥 보건산업진흥원 원장은 “선진국과의 특허분쟁에서 질 경우 천문학적인 로열티 지급, 수출물량 감소, 세계시장에서의 주도권 상실 등으로 인한 브랜드 가치하락 등 우리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크다”며 “포럼은 국내 제약산업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