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와콤(대표 서석건, www.wacomkorea.com)은 회사명을 와콤디지털솔루션즈에서 ‘한국와콤(Wacom Korea Co. ltd.,)’으로 변경하고 사무실을 마포구 상암동으로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은 고객에게 한층 더 친밀하게 다가가고자 하는 와콤 브랜드 전략의 일환이다.
와콤은 지난해 새로운 기업 비전과 이미지 변화를 위한 신규 CI(corporate identity) 및 로고를 발표해 브랜드 강화에 성공한 바 있으며, 일반 사용자용 태블릿 제품 뱀부 펀을 출시해 시장 확장에 성공하면서 선두업체 입지를 다지고 있다.
서석건 한국와콤 사장은 “이번 사무실 이전은 단순한 지리적 위치 변화를 넘어 와콤의 미래 전략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의미한다”라며 “올해도 와콤은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신제품 출시 등을 통해 사용자들의 창의적인 디지털 라이프를 위해 가장 친숙한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정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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