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노태석)는 게임포털 ‘올스타’(www.allstar.co.kr)를 통해 기가스소프트(대표 홍창우)가 개발한 ‘십이지천2’의 서비스를 시작했다.
‘극한 전쟁의 쾌감’을 앞세우며 2007년 12월, 1차 비공개테스트를 통해 처음 공개된 십이지천2는 검증된 게임성과 독창적인 전쟁시스템을 선보이며 2008년 기대작으로 주목 받아왔다.
또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실시한 서버 과부하 테스트에서는 십이지천2에서 경험할 수 있는 대규모 전쟁을 통해 호쾌한 액션과 화려한 이펙트를 완벽히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공개 서비스에 발맞춰 십이지천2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가 게임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말 시스템을 강화 하고 ‘초행자 퀘스트’를 도입했다.
KTH 게임사업본부 성윤중 본부장은 “2008년 한국 MMORPG 부활의 신호탄이 될 십이지천2의 이번 공개 서비스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KTH는 십이지천2 공개 서비스를 맞이해 ‘전쟁! 그 역사의 주인공이 되라!’ 이벤트를 진행하고 LCD TV, X박스360, 닌텐도DS 등 푸짐한 경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장동준기자 djjang@
많이 본 뉴스
-
1
특허 선점 나서는 비씨카드…블록체인 기반 '자산인증 NFT' 특허 등록
-
2
李대통령 지지율 67% '최고치' 경신…민주 46%·국힘 20%
-
3
카드 한 장 발급하면 '26년치 연회비' 준다…중위권 카드사, 출혈 경쟁 점화
-
4
코스피, 하루 만에 '반등'…조기 종전 기대감 반영
-
5
여수는 통합·울산은 난항 …석화 사업재편 온도차
-
6
주성엔지니어링, '원자층성장(ALG)' 시대 열었다…반도체·태양광 고객 확보
-
7
전북대-성균관대, 꿈의 신소재 '맥신' 성능 세계 최고 수준 제조 기술 개발
-
8
“CPO로 반도체 패키징 주도권 되찾아야”…AI 전력소모 해결사 '빛'
-
9
작년 세계 반도체 시장 8300억달러…올해 1조달러 돌파 가능성
-
10
네이버, 남성복 '미스터' 접고 패션 영토 넓힌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