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은 중국 현지 법인 롄종을 통해 MMORPG ‘R2’(http://r2.ourgame.com)의 오픈 베타테스트를 이달 26일부터 실시했다고 밝혔다.
오픈 베타테스트를 시작으로 중국 MMORPG 시장 재패에 나서는 ‘R2’는 오는 4월 6일까지 ‘초보 추첨’, ‘초보 가이드’, ‘공성전’, ‘최강 길드’ 등의 총 11개의 대대적인 프로모션으로 중국 게이머들을 공략할 계획이다.
김병관 NHN게임스 대표는 “R2는 공성전과 스팟전과 같은 전투 시스템이 중국 게이머들의 플레이 성향과 잘 부합하면서 인기 게임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중국과 대만뿐 아니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등을 포함한 동유럽 15개국에서 서비스 되고 있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