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학회(회장 윤대희)는 내달 1일 과학기술회관에서 국내 방송·통신계의 화두가 되고 있는 IPTV와 관련한 ‘IPTV 기술 및 서비스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방송통신위원회 관계자 및 관련 기업 인사들이 발표자로 참여, IPTV 관련 법·제도·표준화 등의 방향과 현황에서부터 인프라 조성과 서비스 및 핵심기술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 KT·하나로텔레콤·LG데이콤·ETRI·다음·NHN 등 관련기업과 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 IPTV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패널토의도 마련된다.
김순기기자@전자신문, soonk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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