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엔터테인먼트(대표 정창엽, 이하 예당)가 세고 측 채권단이라고 주장하는 메가라인코리아, 지플러스홈쇼핑 등이 주장하는 채권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14일 밝혔다.
예당 측은 세고 인수를 검토하던 중 전혀 법적인 근거가 없는 물품대금, 경영권양수도 채권, 타법인 미수채권 등을 주장하는 세력들을 알고 있었으나 모두 불법적인 허위계약서 등을 가지고 채권을 주장하는 자들이며 이미 인수결정 전 이들에 대한 법률적 검토를 모두 마쳤다라고 전했다.
예당은 청약 및 납입 등 추가적인 인수일정을 정상적으로 진행할 것이며 세고의 상장폐지는 있을 수 없는 일이며 , 유상증자가 납입되면 세고는 바로 정상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예당 측은 불법적인 행위를 하는 세력들에 대해 법적으로 대응할 뜻을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 LGU+ “AI SW 조력자 되겠다”…LG원팀으로 피지컬 AI 뒷받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