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B BIFS 콘퍼런스’가 오는 19일 1시 코엑스(COEX)에서 열린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각 지상파 DMB 방송사 관계자들이 참석, 향후 BIFS를 통해 서비스할 콘텐츠에 대해 발표하는 한편 KTF가 준비중인 BIFS포털 운영계획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KTFT가 오는 4월 최초로 출시할 BIFS용 단말기와 함께 연말까지 내놓을 BIFS 수신 단말기 출시계획에 대해 발표할 예정으로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관련 업계의 오랜 숙제였던 단말기 부족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주최측은 기대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KTF가 업계에서 유일하게 지상파DMB 방송 BIFS 신호를 수신할 수 있는 단말기 1종(KB-2700) 만을 운영하고 있다.
주관사인 MDS테크놀로지의 이상헌 사장은 “이번 콘퍼런스는 이통사, 방송사, 멀티미디어칩, 단말제조업체 등 BIFS 관련된 모든 업체들이 모여 수익모델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면서 “향후 DMB BIFS 서비스 개시를 앞당기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최측은 이번 콘퍼런스에 약 100여명의 단말 제조사와 멀티미디어칩 개발자들이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석현기자@전자신문, ahngija@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