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피아(대표 안승민 www.solupia.co.kr)는 제 2금융권 CIO 및 IT관리자들을 대상으로 변경영향분석(AIP:Application Intelligence Platform) 세미나를 오는 19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솔루피아는 캐스트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2004년부터 국내 시장에 변경영향분석 솔루션을 삼성전자, SKT 등에 공급해왔다. 변경영향분석 솔루션은 여러가지 SW와 하드웨어가 결합된 기업의 IT 시스템에서 특정 SW를 변경했을 경우 어떠한 영향이 미치는 지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 이를 적용하면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경우 개발 규모 산정이 가능하며 변경시의 위험 요인, 소스코드의 변경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보여준다. 캐스트사는 유럽증시에 상장된 프랑스 SW기업으로 이 분야에서 38%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중이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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