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은 IT부문 아웃소싱(ITO)을 위한 ‘정보시스템 운영용역’을 3일 공고했다. 오는 4월부터 2010년3월까지 2년간 ITO을 위한 것으로 연간 예산규모는 15억1000만원이다. 수출입은행은 이번 ITO와 관련 5일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에서 제안요청 설명회를 개최하고, 제안요청서(RFP)를 배포한다. 지난 2003년 SK C&C와 계약을 체결한 이후 총 3차례(2004년, 2005년, 2006∼2007년) 모두 같은 업체에 ITO 프로젝트가 돌아갔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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