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수기 전문업체 바이온텍(대표 조규대)은 환원력을 높이고 디자인을 개선한 2008년형 ‘아리수’(모델명 BTM-102G)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유량 제어시스템’을 통해 물 공급량에 상관없이 적정 pH(수소이온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해 고순도의 이온수를 만든다. 일반 정수기와 달리 수도와 바로 연결되는 방식으로 세균번식 등 위생 문제를 방지했다. 공급유량이 10리터가 넘어갈 때마다 자동으로 내부를 청소해줘 관리하기 편하다.
기능과 함께 디자인도 대폭 개선했다. 빛에 따라 무늬가 변하는 입체 패턴과 고광택 실버투톤을 채용해 인테리어 효과까지 고려했다.
가격은 232만원이다.
차윤주기자@전자신문, cha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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