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나모여행(대표 천신일·이재찬)이 초등학생 주말체험학습을 위한 여행전문 자회사를 설립하고 에듀테인먼트 분야에 진출한다.
세중나모여행은 이번에 설립하는 세중에듀테인먼트는 여행과 체험학습이 결합된 수익모델로 2년후 매출액 220억원대, 3년후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자본금 5억원의 세중에듀테인먼트 대표이사에는 세중나모여행 천세전 부사장이 선임됐다.
세중에듀테인먼트 관계자는 “행사의 진행은 해당 테마분야의 대학교수나 전문가의 안내를 통해 체험교육의 질을 높이게 되며 학부모 참관의 병행, 안내자와 인솔자 업무 분리 등으로 어린이들의 안전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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