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나모여행(대표 천신일·이재찬)이 초등학생 주말체험학습을 위한 여행전문 자회사를 설립하고 에듀테인먼트 분야에 진출한다.
세중나모여행은 이번에 설립하는 세중에듀테인먼트는 여행과 체험학습이 결합된 수익모델로 2년후 매출액 220억원대, 3년후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자본금 5억원의 세중에듀테인먼트 대표이사에는 세중나모여행 천세전 부사장이 선임됐다.
세중에듀테인먼트 관계자는 “행사의 진행은 해당 테마분야의 대학교수나 전문가의 안내를 통해 체험교육의 질을 높이게 되며 학부모 참관의 병행, 안내자와 인솔자 업무 분리 등으로 어린이들의 안전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