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TV 곰TV는 17일부터 23일까지 중국 충칭에서 열리는 ‘2008 동아시아연맹 축구선수권대회’ 경기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고 15일 밝혔다.
곰TV는 이를 위해 ‘동아시아연맹 축구선수권대회’ 생중계 채널을 개설하고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전 경기를 실시간으로 중계한다. 이용자는 17일 한국과 중국의 경기, 20일 한국과 북한의 경기, 23일 한국과 일본의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생중계를 보지 못한 축구팬을 위해 별도의 채널로 다시보기(VoD)서비스와 하이라이트 영상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준정 부장은 “온라인 스포츠 경기시청은 새로운 스포츠 관람문화”라며 “기존 미디어와 협력, 어디서든 편리하게 영상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포부를 내비쳤다.
정진욱기자@전자신문, coolj@
IT 많이 본 뉴스
-
1
아이폰18 프로 '패닉풀'로 국내 1500건 교환…애플, 업데이트 후 교환·환불 제한
-
2
아이폰 감성 그대로 화면은 두 배로…'아이폰 듀오' 써보니
-
3
SKT '토큰 게이트웨이' 뛰어든다…정재헌 대표 “AI·통신 결합해 토큰 경제 선점”
-
4
'AI 해킹' 통신사 비상태세 돌입…전사 취약점 점검
-
5
한국 WEF 관광발전지수 12위…전년比 1계단 상승
-
6
구글-유니티, AI 게임 제작 플랫폼 맞손... 자연어로 게임 만들고 글로벌 배포
-
7
슈퍼셀 '브롤스타즈', K팝 아이돌과 3주 릴레이 프로젝트 '주간 브롤돌' 진행
-
8
국가 6G 성과 첫 공개…'6G 비전 페스트' 12월 8일 송도서 개막
-
9
SKT·업스테이지, 보안기업 6곳과 AI 사이버보안 협의체 출범
-
10
차기 GSMA 이사회서 韓 통신사 빠져…6G·AI 영향력 약화 우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