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15일 모건스탠리PE(MSPE)를 채권금융기관의 대우일렉트로닉스(옛 대우전자) 지분을 인수할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MSPE는 쌍용 자회사인 ㈜쌍용과 진방철강을 인수한 경험이 있는 미국계 사모펀드다.
대우일렉 채권단은 MSPE와 양해각서(MOU)를 조속히 체결하고 대우일렉에 대한 정밀실사 및 매각조건 협상을 거쳐 5월말까지 최종 본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채권단은 선 구조조정, 후 인수.합병(M&A) 전략을 수립해 구조조정을 마무리하고 작년 11월 M&A 작업을 재개했다.
<연합뉴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2
삼성전자, 역대 최대 110조 주주환원 예고…3분기 30조 현금 배당부터
-
3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4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5
LG전자, 원격제어 인덕션 시장 합류…“ 20만대 실증”
-
6
[포토] 드리미 아쿠아 스팀, 고온 스팀 입은 똑똑한 로봇청소기
-
7
中 드리미 “로봇청소기 넘어 헤어드라이어·펫케어까지”
-
8
캐논코리아, 상반기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점유율 1위
-
9
경동나비엔, TAC 연구소→HVAC '간판 교체'…공조 R&D 강화
-
10
스마트카라, 음식물 처리기 렌탈 서비스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