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네트워크 전문업체 코맥스(대표 변봉덕)는 13일부터 닷새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08 하우징브랜드페어’에 참가해 첨단 홈네트워크 체험관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주거문화 관련 기업이 참가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정보통신업체 가운데 코맥스가 유일하게 참가한다.
코맥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역사관’을 마련해 지난 40년간 코맥스가 추진해온 홈네트워크 기술의 변천사를 소개한다. ‘중앙인터폰’으로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진 코맥스는 국내최초로 도어폰을 해외에 수출했으며 세계최초로 비디오 도어폰의 품질규격을 획득한 바 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제우스의 법 시행령
-
2
[GEF 스타트업 이야기] 〈99〉매칭이 끝나면 시민은 흩어질까:1000원 기부 실험의 중간 점검
-
3
[부음]김선아(아마로스 대표)씨 시부상
-
4
[인사] 한국인터넷진흥원
-
5
[부음] 윤진주(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과장)씨 시모상
-
6
[사설] 히트펌프 용량기준, 산업계 보단 앞서가야
-
7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61〉듀얼 브레인, AI 시대 혁신의 새로운 출발점(상)
-
8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412〉 [AC협회장 주간록122] 규제개혁으로 산업 미래 여는 장관을 기대한다
-
9
[부음]배영근 비아이매트릭스 대표 모친상
-
10
[전상욱의 AX시대의 고객경험] 〈12〉 AI에 해석받는 인간, 그 해석이 이끄는 마케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