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그룹은 1일 양귀애 고문을 명예회장에 추대하고, 임종욱 사장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하는 등 정기임원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양귀애 신임 명예회장은 지난 2004년 사망한 고 설원량 회장의 부인이며 그룹의 실질적 총수역할을 해왔다. 임종욱 대표이사 부회장은 대한전선의 경영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끈 성과를 인정받아 그룹경영 전반을 관리하는 직책에 올랐다. 대한전선은 이를 계기로 임종욱 부회장을 중심으로 통합적인 그룹경영체제를 갖추는 한편 글로벌 경영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브로드컴과 292조원 규모 반도체 파운드리·메모리 협력
-
2
삼성전자, 내년 트라이폴드 후속작 내놓는다… '4+4' 상·하반기 4개 모델씩 출시
-
3
화웨이, 내년 반도체 유리기판 상용화 추진…AI 반도체 공세 거세진다
-
4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금 9440억원 지급해야”
-
5
삼성重, 美 사업 확대…무인수상정·LNG선 공동 개발
-
6
한화오션, 美 파트너와 협력 강화…마스가 동력 확보
-
7
삼성전자, HBM5 베이스 다이에 2나노 공정 추진…“속도 50% 향상 필요”
-
8
LG에너지솔루션, AI 에이전트·실험 자동화로 배터리 개발 혁신
-
9
[뉴스줌인]中 유리기판 속도전, “韓 기술력과 차이 없다”
-
10
CXMT, 中증시 성공적 데뷔…본토 시총 1위 우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