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송완용)은 올해 매출 2700억원, 영업이익 40억원을 달성한다고 3일 밝혔다.
이 회사는 올해 수익성을 한층 제고하고 경쟁력을 갖춘 고부가가치 사업을 집중 발굴, 이같은 매출 목표를 달성하기로 했다.
한편 쌍용정보통신은 지난해 매출 2202억원, 영업이익 42억원을 달성했다. 매출은 지난 2006년에 비해 다소 감소했으나 2년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 지속적인 성장기반을 마련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재편 등 꾸준한 경영 환경 개선 노력을 펼치고 통신·미디어·국방·스포츠시스템통합 등 확실한 경쟁우위를 갖춘 사업 부문에서 선전, 영업 이익이 호조를 보였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3
구글, 양자컴퓨터 핵심 연산 오류 40분의 1로 줄였다
-
4
서정진 회장, 글로벌 영업 진두지휘…4분기 목표 달성 '총력전'
-
5
스프레이 분사만으로 '섬유 형성+코팅' 동시에...화학연·한기대 공동 성과
-
6
日 의료진들 “가장 높은 치료 장벽은 '가격'”[WAC 2026]
-
7
“바이오데이터 연구 활용…美는 일주일, 한국은 최소 1년”
-
8
셀트리온, 옴리클로 필두로 日 성장 가속도…제품 6개→16개로 [WAC 2026]
-
9
[2026 국감]PBS 폐지, 인건비 뿐만 아니라 필수운영비도 보장해야…출연연 보안공백 해소도 필요
-
10
복지부, 의료AI 인프라 구축 속도…네이버 '각 세종' 현장 점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