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송완용)은 올해 매출 2700억원, 영업이익 40억원을 달성한다고 3일 밝혔다.
이 회사는 올해 수익성을 한층 제고하고 경쟁력을 갖춘 고부가가치 사업을 집중 발굴, 이같은 매출 목표를 달성하기로 했다.
한편 쌍용정보통신은 지난해 매출 2202억원, 영업이익 42억원을 달성했다. 매출은 지난 2006년에 비해 다소 감소했으나 2년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 지속적인 성장기반을 마련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재편 등 꾸준한 경영 환경 개선 노력을 펼치고 통신·미디어·국방·스포츠시스템통합 등 확실한 경쟁우위를 갖춘 사업 부문에서 선전, 영업 이익이 호조를 보였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2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3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4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5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6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민간 주도 우주산업' 전환 신호탄
-
7
정은경 복지부 장관 “어디서든 안심하고 분만할 수 있는 의료체계 약속”
-
8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9
삼성바이오 파업 지속…노조 “채용·인수합병도 동의받아라” 몽니
-
10
낙엽이 '생분해 농업용 필름'으로...KAIST, 기술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