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아이넷(대표 변보경)은 올해 미래 성장 유망사업 인수 합병 등을 통해 지난해에 비해 15% 증가한 매출 650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이 회사는 특히 인수 합병을 통해 전체 매출에서 700억∼800억원 규모를 올릴 계획이다.
한편 코오롱아이넷은 지난해 전년 대비 59% 증가한 매출 5047억원, 35% 증가한 영업이익 69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철강·화학 등 무역 사업의 호전과 서버 시장 확장이 실적 호조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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