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은 17일 삼성테크윈[012450]에 대해 작년 하반기 실적 부진은 주가에 이미 반영됐다며 적극매수 전략이 유효한 시점이라고 조언했다.
이승호, 현민교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와 디지털카메라(DSC) 협업에 대한 높은 기대가 부진한 하반기 실망으로 바뀌면서 주가가 고점 대비 49% 급락했다"며 "그러나 다른 부문은 견조하고 작년 4.4분기 영업이익도 368억원으로 매우 양호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DSC 부문은 4.4분기 이후 의미있는 실적 개선이 예상돼 턴어라운드가 기대되며 방산부문 모멘텀도 있다"며 주가급락에 따라 상승여력이 69%로 높아졌고, 밸류에이션이 저평가된데다 향후 실적 모멘텀도 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다만 목표주가는 기존 7만3천700원에서 6만2천9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연합뉴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