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가드코리아(지사장 정종우)는 자사 통합위협관리(UTM) 시스템 판매에 관심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워치가드 가상 리셀러’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워치가드 가상 리셀러는 워치가드 UTM 제품 판매를 위해 ‘가상의 영업사원’을 선발, 영업정보 제공 및 판매에 따른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채널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가상의 영업사원’이 UTM 및 방화벽 도입을 원하는 업체를 찾아 등록하면 소정의 활동비를 적립해 준다. 이를 바탕으로 UTM 제품을 판매할 경우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중소기업 및 지역으로 영업망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워치가드코리아는 IT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자사 홈페이지에서 내달 21일까지 희망자 100명을 모집한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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